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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03 : 멜빈 다마의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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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한남관광개발
작성일20-01-29 11:46 조회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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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젊은이가 낡은 트럭을 운전하고 있는데 허름한 차림의 노인이 차를 세웠다.

  "어디까지 가십니까? 타시죠!"

  "고맙소, 젊은이! 라스베이거스까지 태워줄 수 있겠소?"

  목적지에 다다르자 젊은이는 노인을 부랑자라 생각하고 1달러를 주면서 말했다.

  "영감님, 차비에 보태세요!"

  "참 친절한 젊은이로구먼. 명함 한 장 주게나."

  젊은이는 노인에게 무심코 명함을 주었다.

  "멜빈 다마! 이 신세는 꼭 갚겠네. 나는 하워드 휴즈라고 하네."

  청년은 세월이 많이 지나 이 일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어느 날 세계적인 갑부 하워드 휴즈의 사망이란 기사와 함께 유언장이 공개되었다. 유언장의 내용은 하워드 휴즈가 남긴 유산의 16분의 1을 멜빈 다마에게 증여한다는 것이었다.

  '멜빈 다마'란 사람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유언장 이면에 "일생을 살아오면서 만났던 가장 친절한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었다.

  친절한 사람! 이것이 유산을 남겨주는 유일한 이유였다.

​  유산 총액 25억 달러의 16분의 1, 1억 5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대략 2000억 원 가량이었다.

  무심코 베푼 1달러가 1억 5000만 배가 되어 되돌아온 것이다!

  결국, 이 행운은 친절과 배려 그리고 봉사에서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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