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인성교육자료








기사인성교육자료

2020 - 03 : 멜빈 다마의 행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주)한남관광개발
작성일20-01-29 11:46 조회2,878회 댓글0건

본문



  한 젊은이가 낡은 트럭을 운전하고 있는데 허름한 차림의 노인이 차를 세웠다.

​

  "어디까지 가십니까? 타시죠!"

  "고맙소, 젊은이! 라스베이거스까지 태워줄 수 있겠소?"

​

  목적지에 다다르자 젊은이는 노인을 부랑자라 생각하고 1달러를 주면서 말했다.

​

  "영감님, 차비에 보태세요!"

  "참 친절한 젊은이로구먼. 명함 한 장 주게나."

​

  젊은이는 노인에게 무심코 명함을 주었다.

​

  "멜빈 다마! 이 신세는 꼭 갚겠네. 나는 하워드 휴즈라고 하네."

​

  청년은 세월이 많이 지나 이 일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어느 날 세계적인 갑부 하워드 휴즈의 사망이란 기사와 함께 유언장이 공개되었다. 유언장의 내용은 하워드 휴즈가 남긴 유산의 16분의 1을 멜빈 다마에게 증여한다는 것이었다.

​

  '멜빈 다마'란 사람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유언장 이면에 "일생을 살아오면서 만났던 가장 친절한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었다.

​

  친절한 사람! 이것이 유산을 남겨주는 유일한 이유였다.

​  유산 총액 25억 달러의 16분의 1, 1억 5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대략 2000억 원 가량이었다.

​

  무심코 베푼 1달러가 1억 5000만 배가 되어 되돌아온 것이다!

  결국, 이 행운은 친절과 배려 그리고 봉사에서 온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